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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03호 견 웨이스트(waste)[생사를 뽑는 데에 적합하지 않은 누에고치, 실 웨이스트(waste), 가닛스톡(garnetted stock)을 포함한다]
[호해설] 이 호에는 모든 종류의 견웨이스트를 분류한다. 즉, 미가공된 섬유상태로부터 사로 제조되기 전까지의 각 단계의 모든 웨이스트가 포함된다. (A) 원료로부터 얻어지는 견웨이스트, 즉 : (1) 켜기에 적합하지 않은 누에고치 : 필라멘트가 파쇄된 고치로서 구멍이 뚫렸거나 찢어진 고치 (나방(蛾) 자신에 의하여 뚫렸거나 기생충 또는 다른 사고에 의해서 손상된 것), 아직 필라멘트가 분쇄되지는 않았으나 조발공정에서 손상된 부분이 절단될 정도로 대단히 손상된 고치, 번데기 유무에 관계없이 오염된 고치 등 (2) 블레이즈 : 누에가 고치를 나뭇가지에 고정하기 위하여 고치의 둘레에 필라멘트를 엉성하게 하여 견망과 같이 만든 것이다. 이 블레이즈에는 나무줄기나 나뭇잎이 혼입(混入)되는 때도 있다. (B) 조발공정에서 얻은 견웨이스트, 특히 (1) 생피저(푼사) : 이것은 고치의 외부를 형성하는 조잡한 사를 의미하는 용어이다. 이것은 조발에 적합한 것을 남기기 위해 먼저 작은 솔로 고치의 표면을 벗기고 잘라낸 것이다. 이것은 얽힌 구상이나 덩어리로 만들어서 시장에 거래한다. (2) 조발과정에서 흠이 발견되어 제거된 누에고치(때로는 "배시네(bassines)"로 알려짐) (3) "pelettes" 또는 "telette" (즉, 누에고치의 내부를 구성하고 있는 조발이 불가능한 사의 부분으로서 번데기를 덮어 싸고 있다) 및 Pelades("pelettes"를 온수에 담근 후에 번데기를 제거하고 건조시켜 얻어진다) (C) 파쇄되거나 매듭져 있는 사, 섬유 또는 사가 엉크러진 덩어리 : 이것은 연합·조발 및 제직 등의 공정 중에서 웨이스트로서 얻어진다. (D) 견웨이스트를 탈색하고 코움하여 얻은 물품(어떤 나라에서는 "schappe"로 알려 짐) 이것은 다소 평행한 섬유로 된 시트상 또는 랩상으로 되어 있으며 다음 공정에서 좁은 스트립상, 토우 또는 로프상(스라이버 또는 조사의 형태)으로 이루어진다. 이러한 형태의 것으로서 아직 방적사로 되지 않은 것은 여기에 포함한다. 또한 거의 단사와 같은 정도로 두께가 가늘게 견신되어 보통 약간 가연된 조사도 포함된다. 이 조사는 제5005호의 사와 혼동해서는 안된다. (E) 견노일 견노일 앞에서 설명한 (D)에서 설명한 견웨이스트의 코움공정에서 떨어진 잔유물이다. 이 잔유물은 앞에서 설명한 (D)의 견웨이스트보다 열등품(저질품)으로 섬유장이 아주 짧으므로 더 이상 코움은 할 수 없으나 카드는 할 수 있어 각종의 기타 방적준비 공정의 대상이 된다. 이런 방법으로 얻은 견노일로서 아직 방적사단계에 이르지 않은 것은 이 호에 분류된다. (F) 코오밍견웨이스트 이것은 견노일의 카드 공정에서 제거된 짧은 섬유이다. (G) 가아넷스톡 이것은 견직물 또는 견제품의 넝마, 기타 웨이스트·스크랩을 섬유상태로 가아넷하여 얻어진다. 이 호에는 다음의 것을 제외한다. (a) 워딩(제3005호 또는 제5601호) (b) 견섬유의 플록과 분 및 밀네프(제5601호) (c) 견제의 넝마(제63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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