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908호 전사지[디칼커매니어(decalcomania)]
[호해설] 전사지(decalcomanias)는 인쇄를 받도록 전분·고무질 등의 조제품이 도포되어 있는 흡수성의 경량지(경우에 따라서는 얇고 투명한 플라스틱 시팅)위에 평판인쇄 또는 기타의 방법에 의하여 단색 또는 다색으로 그림·디자인 또는 문자가 인쇄(그 자체에 접착제가 도포되어 있다)되어 있는 것이다. 이 물품에는 종종 두꺼운 보강지로 뒷면을 붙인 경우가 있다. 때로는 디자인이 금속박의 이면에 인쇄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인쇄된 지에 습기를 가하고 그리고 나서 이것을 내구물질표면(예: 유리·도자기·목재·금속·석 또는 지)에 대고 약간의 압력을 가하면 그림 등이 인쇄된 도포물질이 그 내구물질의 표면에 전사된다. 이 호에는 또한 유리화할 수 있는 전사지 즉, 제3207호의 유리화할 수 있는 조제품을 인쇄한 전사지도 분류한다. 전사지는 장식용 또는 실용의 목적, 예를 들면, 장식용의 도자기 또는 유리 또는 차량·기계류 및 기구류 등의 마크표시를 하기 위하여 사용된다. 주로 아동들의 오락을 목적으로 생산되고 공급되는 전사지도 이 호에 분류되며 또한 자수용 또는 양말용의 전사지(디자인을 물감으로 그린 후 가열된 매끄러운 다리미로 압력을 가함으로써 보통 직물의 표면에 디자인이 전사된다)가 포함된다. 상술한 물품은 제4814호 또는 제4911호에 분류되는 창용투명지로서 알려진 제품과 혼동하여서는 아니될 것이다(해당 해설 참조). 이 호에는 또한 금속·금속분말 또는 안료를 도포하여 조제되었으며 책표지·모자밴드 등의 인쇄용으로 사용되는 스탬프용박과 블록용박으로 알려진 종류의 전사지도 제외된다(제3212호). 석판인쇄에 사용되는 기타의 전사지는 제4809호 또는 제4816호의 적정호에 분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