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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502호 니켈의 괴
[호해설] 니켈의 괴는 보통, 잉곳, 피그, 펠레트, 큐브, 론델(원통형), 브리켓트, 쇼트, 캐소드 또는 기타 전착형상이다. 이러한 일차 형상의 것은 주로 합금강, 비철금속의 합금 또는 어떤 화학품의 제조시에 첨가제로 쓰인다. 이러한 형상의 것중 일부는 티타늄제 바스켓에 넣어 니켈도금용 또는 니켈분의 제조용으로 쓰인다. 정제되어 있지 아니한 니켈은 보통 전기분해에 의해 정련용 양극으로 주조된다. 이 호의 양극은 일반적으로 전해정제용탱크에 그들을 매달기 위한 2개의 돌출부를 갖는 슬랩의 형태이다. 이들물품은 제7508호 해설에서 기술하고 있는 전기도금용 양극과 혼동되서는 안된다. 전해정제탱크에다 그들을 매달기 위해 2개의 니켈루프가 부착되어 있는 정제한 니켈모판들위로 전해 침전된 것에 의해 얻어지는 판이 캐소드이다. 정제된 니켈의 침전물이 쌓임에 따라, 모판은 캐소드에 통합되어 불가분의 것이된다. 트리밍하지 아니한 캐소드는 보통 루프를 제거치 아니하고 거래되며, 이것은 흔히 접합부위에 침전된 니켈을 많이 가지고 있으므로 전기도금용의 양극에 고착되어 매달려져 있는 후크와 혼동하여서는 안된다. 또한 트리밍 하지 아니한 캐소드는 쉬트상의 전기도금용 양극(폭이 30.5센티미터를 초과하는 것이 거의 없음)보다도 큰 것(약 96×71×1.25cm)이다. 단지, 트리밍된 것이거나, 대상, 직사각형의 소편으로 절단한 캐소드는 그 크기나 그 용도의 여하를 불구하고 이 호에 분류한다. 이들은 매달기 위한 후크를 접착치 아니하였거나 후크를 접착토록 조제(예 : 구멍을 뚫거나, 또는 나사를 자른 것)되어 있지 아니한 점에서 제7508호의 전기도금용의 양극과 구별된다. 이 호에서는 니켈의 분과 플레이크를 제외한다(제75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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